5호선 광화문역과 3호선 경복궁역 사이에 있는 ‘경희궁의아침 3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수제 버거 맛집 ‘더블랙테이블’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수제 버거의 퀄러티는 대부분의 가게들이 비슷비슷해서 기본적인 퀄러티는 보장되는 거 같습니다. 평일 점심 시간을 이용했는데, 12시가 넘자 손님들이 몰려 드는데... 가게 자체가 크지 않아서 피크 타임엔 20~30분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저는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하여 웨이팅 없이 바로 ㄱㄱㄱ 처음 들어가면 가게 안에서 맛있는 냄새가 유혹합니다. 스멜~ 스멜~~ 아기자기한 귀요미 소품들로 꾸민 인테리어가 보기 좋네요. 특히 벽면에 걸린 액자의 그림들이 아주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크하하하. 메뉴판 자체가 좀 빈약. 좀 더 성의있고 이쁘게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
일상다반사
2013. 7. 19.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