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스포츠에서 케인벨라스케즈 외 여러 유명 경량급 선수들(컵 스완슨, 브래드 피켓, 스캇 요르겐슨)을 공개했습니다. UFC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케인벨라스케즈는 주니어 도스 산토스와 여러차례 명 경기를 만들어 냈고, 결국 굳건한 챔피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헤비급 디비젼에서 하드웨어가 크지 않지만, 빠른 스피드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레슬링 실력으로 UFC 최강 파이터로 등극했습니다. 웰라운디드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파이터 중에 하나 입니다. 이번에 공개한 케인 벨라스케즈의 스크린샷은 악당의 모습 같은 느낌이 조금 듭니다. 흉터까지 구현해 놓은 걸 보면 역시 챔피언은 예우한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전성기 때의 효도르와 케인 벨라스케즈가 격돌했다면 어떤 경기가 되었을지 참 궁금하네요 :..
일상다반사
2014. 2. 19.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