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바꾸려고 했는데... 나의 똥수카니에게 다시 생명을 불어 넣어... 더 타는 쪽으로 마음을 바꿈... -_-)=b 오락가락하는 남자의 마음... 내일 타이어 4짝 교체부터 하러 가야지... 겨우 9만km 밖에 안 탔는데... 베타엔진의 꽃은 10만km부터라지... 타이밍 벨트도 진작에 갈았지... 그냥 눌러 버리기엔 너무 아까움... 투자한 정성이 갸륵한 놈인데... 정품 어드반 RG휠... 일체형서스... 브레이크... 하이캠... GT윙... 아무래도 아깝고 아까움... 더 타자! 사진은 2008년에 찍은 것인데... 이 때도 한참 고물이었지... 어휴~ 2013년도 벌써 8월이라니... 새삼 놀랜다. 아무래도 이젠 ‘고물’ 축에 속하니... 예전처럼 생각없이 달리기엔 너의 컨디션을 믿지 못 하겠..
일상다반사
2013. 8. 2.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