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폰스’ 펀 드라이빙을 위해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고, 질렀죠. 물론 허락 받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허락 받는 것 보다 용서 받는 것이 쉽다.” 물론 용서 받는 게 쉬운 길일 수 있으나, 그 후폭풍은 누가 감당한답니까.결국 나의 몫. 그래서 고통의 길. 허락 받고 진행했습니다. 이게 좋아요. 가정의 평화와 미래의 안녕과 번영을 위하여… 포에버 8기통! 헛소리는 이만 집어치우고…일단 DTE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식 홍보 영상을 한 번 보고 가시죠 DTE 사에서 페달박스에 대해 소개하는 설명도 아래에 덧붙입니다. THE PEDALBOXhttp://www.pedalbox.com/ DTE Systems developed the Pe..
수리수리마하수리
2015. 7. 9.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