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이 실패?…무책임한 언론
보고도 믿기 힘든 영상이다. 다이빙벨이 고정되어 있는 바지선 옆으로 와 일부러 충돌하고 있다. 현장에 투입된 잠수부들의 생명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그 누구가 더 이상 구조작업을 할 수 있었겠는가. 관련자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한다.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소식을 전해준 이상호 기자의 트윗. 1> 단한번 내려가 실종자를 수습못했다고 실패라니. 2시간 가까운 잠수동안 감압시간 빼고 50분 가량을 선내 머물며 선미 좌현으로 향하는 진입로를 치웠다. 생방송으로 중계된 영상이 있음에도 실패로 몰고가는 대한민국 언론이야 말로 '실패'— 이상호 GO발뉴스 (@leesanghoC) 2014년 5월 1일 2>선미 좌현은 범대본에 따르면 ‘구조물이 무너져 인양 이전에는 수색불가능한 지역’. ..
오라질생각
2014. 5. 2. 12:04